잘 살고 있다는 글을 올린지 벌써 열흘이 넘었다.
어느새 5월이다.
날도 이제 더워졌다.
아직 여전히 운전학원을 주말마다 나가고 있으며
오늘은 생전 처음으로 영어 회화 수업을 들으러 학원엘 갔다.
그동안 자기 계발에 많은 투자를 못하고 살아온 것 같아서
회사를 다니며 시간을 쪼개 계속해서 공부를 더 할 계획이다.
회화 수업을 마치고는 친구들과 역시 친구녀석의 기타를 사러 낙원상가를 또 오랜만에 다녀왔다.
그리고 다음 주 토요일에 있는 연주회를 위해 합주 연습도 했다.
이래저래 주말마다 바쁘다.
주중도 바쁘고 주말도 바쁘다.
난 바쁜 사람이다. ㅋ
보고 싶은 책도 많고 공부하고 싶은 분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고
그저그런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나 짧다는 생각이 든다.
요점은 열심히 살자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