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집될 줄 알았지ㅋㅋ
논문에 디펜스에 정신 없을 때 하필 되가지고는
전혀 암것도 준비 안하고 갔었는데 대뜸 촬영부터 하다니 ㄷㄷㄷ
사실 소림사에 가보고는 싶었지만 전혀 갈 상황이 아니었기에 인터뷰를 대강대강 하고 왔더니
완전 통편집 당하는 기분이 이런 것이로군.
이제야 정형돈의 마음을 이해할 것 같기도 하고 ㅎ
나름 특공무술, 합기도, 권격도 합이 5단인데...
운동 안한지 너무 오래된 나한테 갑자기 시키시니 기억안날 수 밖에;;
뭐 어쨌든 사진은 한 컷 나왔네 ㅋㅋㅋ
나 말고는 아무도 몰랐을테지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