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그날의기록2009/10/07 12:02
잠들기 전 켜놓은 라디오에서 김광석과 유재하의 노래를 꿈결에 들었다.

금방 식어버리는 요즘의 노래와는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두 사람의 음악에서 가을이 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가을이구나.

곧 추워질테고 눈도 내리겠지.

그럼 다시 봄도 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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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pookii